희방사 명상센터에서 자원봉사하는 한달 동안 함께 자원봉사했던 언니랑 희방사 명상센터에 재방문하기로 했다. 뵙고 싶은 분들이 참 많다. 우리가 있었을 때는 한 껏 추운 겨울이였는데 벌써 봄바람이 불어온다. 시간도 참 빠르지. 퇴근하자마자 잣호두과자랑 가평맛남샌드 사들고 숙소를 떠나왔다. 나름 이 휴게소의 명물을 사들고 가는 마음이 한 껏 고취된다. 빨리 나눠주고 싶다. 언니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새벽 일찍이 청량리역으로 왔다. 언니가 전날에 지극정성으로 만들어 주신 아침식사. 샌드위치와 짜요짜요 요거트, 오트밀드링크다. 오른쪽 사진은 독일산 초콜릿이라는데 무슨 맛일지 기대된다. 이따 풍기온천에서 목욕하고 먹어야지😊 차를 렌트하자마자 달려온 곳은 소백산풍기온천! 자원봉사 했었을 때 꼭 한 번 오고 싶어했는데..